옛날부터 느낀건데, 날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열등감이야. 어렸을 때부터 되게 심했지. 난 고딩때 진짜 죽겠다 싶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했어... 그것도 떨어질 대로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발버둥이었지. 암튼 몇달 전에도 열등감을 크게 느끼는 사건이 있어서 한 달정도 책을 많이 읽었는데...요즘은 그런 일이 없어서 그런지 책을 안 읽게 된다. 에휴...나란 놈 한심하당... - dc official App
[
[행복을 겨냥했을 때 생기는 가장 큰 문제는, 끊임없이 현재를 이런 이상적인 행복상에 비추어 맥락화하게 되고 그래서 충분히 흡족한 상태를 불만족한 흐름에 위치지워 스스로 격하한다는 것이다.]
https://www.civiledu.org/m/1230
이한 변호사 글이네
좋은 글이네...나한테 딱 맞는 조언이었어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