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축약많이 한 느낌은 드는데 내용자체는 자연스럽게 이어짐그리고 원작은 안봤는데 나타샤 캐릭터가 축약의 피해자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한심스럽게 그려졌더라마지막에 착한걸로 포장하는데 보면서 계속 ??스러운 캐릭터였음
원작은 나타샤 하렘 먼치킨 물이다. 작가가 존나 편애한다는 게 느껴짐.
ㄴ 그래픽노블에서도 나타샤 분량은 죄다 마주치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야 작가가 나타샤같은 스타일 진짜 좋아하나보다
보리스 안드레이 쿠라킨 피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