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뜨겁지만파멸이 예정되어 있기에 슬픈 사랑을 하는 남녀가 나오는그런 소설 없음?아니면 사랑이 이런거다 하고 줄줄 읊는 책도 좋아철학 중에 사랑 설명하는 철학은 없나폭풍의 언덕 읽고 뽕 찼다
파계
시마자키 도손 말하는거?
사념이 사라지는 순간 덧없어질 돈키호테 나리와 둘시네아 공주의 애틋한 짝사랑 이야기 어떠신가요 흑흑
이건 '피에르, 혹은 모호함'에 딱 들어맞는다 ㄱㄱ
스탕달 적과 흑 + 파르마의 수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