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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게 뮤지션한테 앞으로 음악활동 꿈도 꾸지 말고 가업이나 물려받으라고 편지 썼어야지 않냐?
그럼 불타는 건물 안에서 희생되는 일도 없었을거 아냐
세리와 그 동생한테만 좋은 일 했지,
그 길로 가면 삶이 끝나는 걸 뻔히 알면서도 죽음을 재촉한거나 다름 없잖아 소설의 재미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전개라지만 너무 잔인한 설정이었어
그럼 불타는 건물 안에서 희생되는 일도 없었을거 아냐
세리와 그 동생한테만 좋은 일 했지,
그 길로 가면 삶이 끝나는 걸 뻔히 알면서도 죽음을 재촉한거나 다름 없잖아 소설의 재미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전개라지만 너무 잔인한 설정이었어
정말 따뜻하게 읽었지만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기억이 안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