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압도적이거나 번역좋은 책들 생각나는 것 언급좀. 여러 출판사에서 중복된 번역본들이 있는 책들이여함 정리글 급삘옴 열림원 - 위대한 개츠비 열린책들 - 돈키호테 시공사 - 돈키호테 시공사 - 체호프 희곡 전집 시공사 - 삼총사 서커스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선집 작가정신 - 모비딕 문학동네 -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문학수첩 - 걸리버여행기 - dc official App
루슈디도 역자 한 명이 전담으로 할텐데 한밤의 아이들 빼고는 어디 속한 책들이 아니더라.
이양반은 저작권때문에 한작품 여러번역본 못나오자나 - dc App
아하 본문에 번역 중복 나와있었네
김진준 번역가가 루슈디 담당일진인 듯. 정영목 번역가랑 박현주 번역가가 한작가들 담당하는 것처럼.. 김진준번역가도 번역지리게 하는 듯.. - dc App
작가정신 모비딕은 아셰트 클래식이라고 삽화 중심으로 서적뽑는 프랑스 출판사 전집을 가져오는거라서, 저 리스트에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 게다가 작가정신 원탑은 해저2만리라고 '나는' 생각해
흠 그러네.. 난 그 반양정 무식한 모비딕이 먼저나오고 나중에 아셰트클래식인가 그거나온줄 알았는데 반대였네 - dc App
초판본 시리즈가 기획물이 아니라고 치면 소와 다리 은하철도의 밤을 꼽고싶어.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초판본 디자인에 만원도 안하는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