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고어, 수필에선 한자도 엄청 등장해서 골머리 앓음.
동백꽃만 해도 면두, 횃소리, 황차, 얼리었다, 대강이, 덩저리 등 요즘에선 잘 쓰이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나옴. 봄봄, 동백꽃은 그나마 이해가 잘 되는 편이고...
방언 문제는 제쳐두더라도 가독성이 좋은 편은 아님. 솔직히 같은 분량이더라도 이태준 단편보다 읽는 시간이 두배정도 더 걸림 ㅡㅡ
아님 그냥 내가 이해력이 없는 거일 수도 있고...
+)마지막 짤은 똘이 얘기 나오는 부분이 있길래 찍어둠.
동백꽃만 해도 면두, 횃소리, 황차, 얼리었다, 대강이, 덩저리 등 요즘에선 잘 쓰이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나옴. 봄봄, 동백꽃은 그나마 이해가 잘 되는 편이고...
방언 문제는 제쳐두더라도 가독성이 좋은 편은 아님. 솔직히 같은 분량이더라도 이태준 단편보다 읽는 시간이 두배정도 더 걸림 ㅡㅡ
아님 그냥 내가 이해력이 없는 거일 수도 있고...
+)마지막 짤은 똘이 얘기 나오는 부분이 있길래 찍어둠.
똘이형이 여기서 왜나와.. - dc App
ㄷㄷ..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6571
율리시스
얘기도 나옴
그는 근대국문학의 요정가튼존재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