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가 안 된 퍼즐 같다.뭔가 이어지면서 비슷비슷해 보인다.이토 준지가 떠오르는데 분야는 다르지만 이토 준지가 오히려 한수 위의 창작인이며 더 뛰어난 작품 세계를 가졌다는 느낌도 든다.거기에 동서문화사 판본 특유의 구리구리함도 묘한 분위기를 살리는 것 같다.
이토 준지라면 '토모에' 그 사람 맞냐?
토미에 아냐? 재생되는 여자
ㅇㅇ
한 글자씩 잘못 기억하고 있었네, 당신 왠지 나랑 동년배인듯? 혹시 500원 주고 쿵후보이 친미 같은거 사보고 그러지 않았어?
500원이면 만득이는 사춘기 사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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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던지지 말고 한화시절 나홀로 투구하던 류현진처럼 세심하게 신경써서 던지면서 썼으면 더 전설이었을텐데
류현진의 마음으로 세심하게 썼는데 이혜천 처럼 흘러갔을 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