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아싸들이 인싸들 보고

가볍고 섬세함도 떨어질거라 생각하며 자존감을 정비하곤 하는데

세상과 부딪히며 사랑도 해보고 이별도 많이 해 본 인싸들 속이 훨씬 더 깊음

인싸들은 이미 아는거임 말해봐야 들어줄 사람도 없는 세상이니 차라리 웃고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