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료타로 작품들의 특색은 역사 속에서 패자 혹은 무명으로 남겨진 이들에 대한 재조명이라 할 수 있다.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우에스기 겐신, 다케다 신겐 등의 소위 1급 인물들은 작중 주인공들이 넘어야 할 벽 내지는 그들이 활동하는 무대라는 느낌이 강하며[3] 대신 사이토 도산, 아케치 미츠히데, 이시다 미츠나리, 야마우치 카즈토요 등의 알려지지 않았거나 부정적으로 기록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이런 인물들을 발굴해서 영웅화시켰다.
썰 들어보면 다른 시대 다루는 군담소설도 꽤 있는 것 같은데 그쪽에서도 마이너인듯
https://namu.wiki/w/%EC%8B%9C%EB%B0%94%20%EB%A3%8C%ED%83%80%EB%A1%9C
나도 듣기만 한 거라 당장 기억나는 사람은 시바 료타로 이 사람정도...
시바 료타로 작품들의 특색은 역사 속에서 패자 혹은 무명으로 남겨진 이들에 대한 재조명이라 할 수 있다.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우에스기 겐신, 다케다 신겐 등의 소위 1급 인물들은 작중 주인공들이 넘어야 할 벽 내지는 그들이 활동하는 무대라는 느낌이 강하며[3] 대신 사이토 도산, 아케치 미츠히데, 이시다 미츠나리, 야마우치 카즈토요 등의 알려지지 않았거나 부정적으로 기록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이런 인물들을 발굴해서 영웅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