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페미니즘이나 그 와 관련된 분쟁을 조장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조심스레 밝힙니다.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라는 소설을 읽다 궁금해졌습니다.)

남녀차이(갈등이라 불러도 좋습니다.)라는것이 기존에 형성된 사회적인 관념 때문만인지, 신체적인 차이 외에 사고라든지 모성애같은 감정이나 다른 부분에선 정말 같은 것인지 문뜩 궁금해집니다.
이런 것에 대해 서술한 책(혹은 연구)같은게 있나요? 비록 그게 패미니즘적이거나, 성차별적으로 들려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