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을유 서양철학사도 기존에 때깔좋은 양장에 판형도 큰거였는데 개정판이 무슨 갱지감성에 폰트도 조악한 문고본이고 가격은 비슷하고 


니체 평전도 이전엔 양장본이었다가 개정으로는 페이퍼백으로 나오고


하이데거 숲길도 양장에서 페이퍼백으로 바뀌고 


이런 케이스 종종 있는거같지 않냐 ?


바다출판사의 비잔티움 연대기도 기존엔 양장 간지였는데 페이버백으로 바뀐거같고 


마티에서 나온 알베르트 슈페어의 기억도 기존에 양장 멋진 판형에서 페이퍼백으로 스리슬쩍 바뀌고 



출판사들이 돈 아끼려고 하는건가 


아님 일반 독자들이 페이퍼백을 더 선호하는건가


가격이라도 떨어지면 이해하는데 가격은 그대로고말야 



개정판 나오면서 멋진 양장에서 후진 페이퍼백으로 바뀐 사례 또 아는거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