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루키 얘기하면 콧방귀 치면서 니체랑 쇼펜하워 들이미는 부류들과 몇번 엮인적이 있는데

결국 하나같이 여친 패고 인생과 사랑에 관해 sns랑 익게에(뻔히 걔인거 다 앎) 장황하게 늘어놓고 어딘가로 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