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로드 The Road 2009
포스트맨
서바이벌리스트
나는 전설이다
워터 월드
시티 오브 엠버
매드 맥스
이디오크러시
칠드런 오브 맨
생존자들(2012)
더 디바이드
콜로니 인류 최후의 날
지옥의 사막 (1977)
제리코 (2006) - 뉴클리어 아포칼립스를 다룬 미국 cbs 드라마
엘리시움
컨테이젼
제5침공
일라이
더 웰 라스트 서바이버
아포칼립스 지하세계
오블리비언
카고 Cargo ( 2013년작 단편 / 2018년작 장편 리메이크)
영화 나인 9 (2009)
마션
레퓨지 Refuge 2013
설국열차 (영화)
28주후
저지 드레드 (1995)
서바이벌 패밀리 SURVIVAL FAMILY (emp 아포칼립스 및 코믹)
그 날 이후 The Day After (1983)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1964)
최후의Z 2016 Z for Zachariah
브로큰 다크니스 2017
제4구역: 컨테인먼트 2015
20 years after 2008
Malevil 1972
소년과 개 1976 A Boy And His Dog 1976
터보 키드 Turbo Kid 2015
소설
외국소설
더 로드 (코맥 매카시 소설)
메트로 2033
나는 전설이다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스티븐 킹 소설 King Stephen - The Stand 더 스탠드 시리즈 황금가지 번역판
땅속에 묻힌 형제
마션
퓨어 ( 질리아나 배곳 소설)
풀의 죽음
존 윈담 저 - 걷는 식물 트리피드 (괴기식물 트리피드 또는 트리피드의 날)
네빌 슈트 저 - 해변에서 On the Beach
로버트 매캐먼 저 - 스완 송 (책 존나 두껍고 그게 두 권)
최후의 z Z for Zachariah
국내 순문학
인 더 백
사냥꾼들 GF Gravity Fiction6 시리즈
해가 지는 곳으로
홍성원 기찻길 (전후소설 및 피난소설 참조)
섬, 그리고 좀비 (ZA 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정유정 28 (잣같은 광견병 좀비물 )
웹소설
멸망한 세상의 사냥꾼 - 멸세사
나는 아직 살아있다 - 나아살
멸망 이후의 세계 - 멸이세
신세기 1년
번천
육식주의 헌터
얼론
아일랜드 (그냥 생존물)
프로즌 어스
헬 오브 더 시티 워
좀비 에이지 백수 생존기
좀비묵시록 82-08
무언가 침공했다
마지막 봄
생존
생존소년
생존록
일단 생존해보자
강자생존
어둠의 시대
납골당의 어린왕자
생존의 대가
생존시대
최초의 헌터 (헌터물)
더스트 dust (문피아)
데드 엔드 (남극 좀비물)
ps
Q: 주제 사라마구 눈먼자 도시 안 넣은 이유
A:
생명체에게 적대적으로 변한 가혹한 자연환경
척박하고 황폐한 대지
외부로부터의 시련 - 외계인 좀비 전염병 방사능 괴물 자연재해 이상기후
자원부족 - 식량부족 연료부족 물부족
자원부족과 분배로 인해 겪는 구성원과의 갈등
시험받는 주인공의 양심 - 이기심과 양심 사이의 고뇌
살인 같은 범죄행위로 고뇌하고 가책에 시달리고 자기합리화를 하는 주인공
행복했던 시절에 대한 덧없는 회상
생존을 위한 각자도생 투쟁
되살아나지않는 문명
기묘하게 뒤틀린 문화
남아있는 자원을 독점하는 지배계층
기존에 사회를 통제하던 도덕과 규범과 법질서가 무너져서 적자생존 상황에 부닥쳤을 때에 일어나는 인간군상들
식량을 가진 경우 식량을 지키려는 주인공과 식량을 노리는 인간들의 대립
약탈자들의 발호
날 것으로 드러나는 인간 본성
다 쓰러져가는 쉘터 판자집 슬레이트 건물에서 척박한 환경에서 피똥싸면서 구르는 인생
여자나 어느 엑스트라들이 밴딧(약탈자)들에게 쫓겨도 내 일 아니면 신경 안쓰는 상남자
덤비는 약탈자는 삽으로 한 놈에 한 방으로 쳐잡는 상남자
주인공 은 주절거리는 거 없이 혼자 간간히 독백하며 파밍하러 다니고 옥수수캔이나 통조림 주우러 다니고 옷 주우러 다니고
괴수나 좀비 마주치면 몸 숨길 곳에 얼른 숨으면서 총이나 나무깎아서 만든 사제 석궁으로 잠깐 헤드샷 한 번 때리고
다시 터벅터벅 이동하고..
주인공은 때로 살인 등의 행위로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한 후회 죄책감으로 고뇌하고 자기합리화를 하기도 하고 도 살인을 하다 괴로워하고
음식은 보리도 없어서 강아지풀 무 사탕무 콩 콩나물 이끼 클로버 감자 옥수수가루 이런 거로 버티고 간간히
고기는 쥐나 생선 토끼 잡아먹고
생쌀 생콩 고추장 푸성귀 뜯어먹으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자괴감을 느끼기도 하고
콜록콜록 거리면서 쉘터에 숨어지내거나 텐트치고 살거나 가끔 이동하거나
동물기름 모으고 자동차 기름 모으고 간간히 이소가스통 파밍하거나 나뭇가지 잡초 모아서 불피워서 야영하고
오염된 물 정수해서 요리하고
잠자리는 오늘 밤의 혹독한 추위는 막아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몇 번이나 기워서 낡은 침낭과 담요 모포로 몸을 감싸고 모닥불 곁에서 인형과 일행을 껴않고 덜덜 떨면서 잠을 자고
어쩌다 쉘터를 구하면
약탈자가 들어올까 간신히 몸만 녹일 불만 피우고 불빛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가림막을 치고 양초를 조심스럽게 켜고 바스락거리는 작은 소리에도
신경을 곤두서면서 경계하다가 잠드는 하드코어 생활
아니면 포아소설 아니다 이거야
주절주절 개인 느낌 묘하사고 뛰어쓰기 개행 안하고 한 페이지 채울 분량으로
조까튼 풍경 묘사하고
부시 크래프트 하고 총 한 방 더 쏘고 총알 한 발 값에 덜덜떨고 물 정수하고 통조림 찾아다니는 장면이나 더 묘사하라 이거야
이분 ㄹㅇ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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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설정은 포아인데 그냥 포아껍데기만 씌운 판타지 같아서 뺐음..
모털엔진 시리즈는 포아보다는 스팀펑크물에 더 가까운듯
그럼 절망의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