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쉽게 접근하는 개론서로 읽는 동양철학에세이랑 펑유란 중국철학사 or 리쩌허우 중국(고대,근대,현대)사상사론의 중간지점에 있는 것 같음.. 동양철학 까막눈 아닌 독붕이들은 이거읽고 리쩌허우랑 펑유란으로 통으로 조져도 괜찮을 듯.. 뭐 원전 좋아하는 친구들은 각 사상가들 텍스트 독파해나가고.. 헤헤.. 역시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하버드 요런 이름붙어서 나오는 책들은 믿음직스럽다니까 헤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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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떤 독붕이가 전에 리쩌허우 저 3부작이 자기 인생작이랬는데 읽을 건 많고~ 스방 - dc App
그야 케임브리지 하버드 옥스퍼드 붙어서 나오는 책들이 다 중국 베셀이니까...
동양철학은 그냥 중국철학으로 생각하고 읽어도 되나? 인도가 좀 신경쓰이는데
인도철학사 뭐시기도 찾아보니까 있던데 흠.. 난 중국철학만을 염두해두고 쓰긴함.. 본문에 동양철학이라고 쓰긴했다만.. 고딩 윤리와사상시간에 중국철학이라고 안배우고 동양철학이라 배운 것 같은데 고것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저래쓰게 되긴허네.. - dc App
보통 중국 비중이 제일 크긴한데 조선 철학이나 인도 철학도 포함시켜야 되나 싶은 것도 있어서 흠
이 책 자체는 중국철학만 다루긴 함. 중국철학입문이니 리쩌허우랑 펑유란도 중국철학만 다루는 것으로 앎.. 인도철학은 따로 찾아봐야될 듯 - dc App
한길사에 인도철학사 4권짜리로 나온 것 있긴한데.. 좋은 책인지는 잘모르겠다 ㅋㅋㅋ 길희성저 인도철학사 1권짜리도 되있는 것도 있는데 오래전부터 스테디셀러인 것으로 보임.. - dc App
옛날 인도철학은 모르겠지만 요즘 신비주의 명상가들은 무슨 대승불교 경전도 아니고 어디가서 말하는 것마다 모조리 녹음해서 책으로 내더라...
존 M 컬러 - 인도의 길 / 벽돌로된 빡세보이는 책도 있긴하넹 - dc App
인도가 동양도 아니고 인도는 인도철학으로 따로 챙겨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