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잔차키스의 최후의 유혹 몇장안되는 분량의 서문인데 아포리즘의 향연.. 문장들이 하나같이 멋드러짐 그자체임.. 갑자기 생각나서 하이라이트친 것들 다시 읽어봤는데 지리겄다.. 서문에 너무 지려버려서 책 본문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됨.. 그래서 본문에 대한 재미와 감동이 반감되었음 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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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읽었는데 나중에 다시함 꺼내봐야겄다. ㅋㅋㅋ 카뮈짜응의 서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