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성의 칼날>이란 책이 아인슈타인 자서전 내용으로 마무리되는데 뽕 거하게 맞았음. 존나 재밌을 것 같은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 나오네. 아니, 아인슈타인 우유도 파는 뇌절의 나라에서 이게 번역안됐다는 게 말이 되냐고.
잇힝 다시 검색하니까 나온다.. 이중 완역본 뭔지 알려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