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있으면 더 흐믓한게 양장
저어는 양장이 책장에 꽂히면 보기 좋고 오르가즘이 오는데, 읽을 때 좀 불편하더라구요. 특히 굵을수록; 철학 세계사 같이 1000p가 넘어가는 책은 그냥 3~4권으로 잘라다가 읽고 싶은 마음이 들 만큼 무거움.
간지는 양장인데 불편해서 그닥
이제 책을 사는 건 읽는 것뿐만 아니라 그 소유 자체에 중점을 둬야 하는데 그 면에서 양장본이 좋다고 봄 ㅋㅋ - dc App
장식용은 양장이고, 실용성 있는 건 반양장인듯. 반양장이 읽기는 훨씬 수월하더라 - dc App
책장에 있으면 더 흐믓한게 양장
저어는 양장이 책장에 꽂히면 보기 좋고 오르가즘이 오는데, 읽을 때 좀 불편하더라구요. 특히 굵을수록; 철학 세계사 같이 1000p가 넘어가는 책은 그냥 3~4권으로 잘라다가 읽고 싶은 마음이 들 만큼 무거움.
간지는 양장인데 불편해서 그닥
이제 책을 사는 건 읽는 것뿐만 아니라 그 소유 자체에 중점을 둬야 하는데 그 면에서 양장본이 좋다고 봄 ㅋㅋ - dc App
장식용은 양장이고, 실용성 있는 건 반양장인듯. 반양장이 읽기는 훨씬 수월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