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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한트케라는 2019년 노벨문학상수상작가인데

오스트리아태생인데 오스트리아는 독어쓰나봄?

독어문학권이라고본거같음

민음사 120쪽 분량인데 진짜 내용과맥락이 앞뒤가 없다

중간에 읽기너무싫었음.

문학성과는 별개로 읽는재미는 없는책임.

전체 내용도 한,두줄로 요약되나 스포충이되긴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