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느낀게 자꾸 니체 생각나더라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말하잔아 이것은 세속화를 뜻하고 사람들이 기본 전통과 종교에 속박되어있는 사유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사유를 통해 행동하는 것. 근데 여기선 신이 없으니 모든것이 허무하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잔아 로쟈도 일종의 자신만의 사유를 통해 살인의 동기 근거를 마련한 셈이고.. 허무주의, 비관주의를 경고하는것 같은데 도끼는 니체가 도끼로부터 영향은 많이 받은거냐?
그냥 잘못된선민사상과 찐따적망상에 과몰입한상태였는데 마침 상황도 좆같은게 예잇!하고 터트린것가튼데
신이 떠나버린 시대의 사람들이 소설의 반복되는 주제니 영향은 있었겠지. 당시 니체 영향 안 받은 작가가 있었겠냐만은
아 반대냐 그렇구먼
니체가 도끼 엄청 빨았음
스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