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러시아 문학인거 아는데 그런게 중요한가? 질의 차이가 엄청나잔아
질 차이를 떠나서 자기 국문학 가르치는건 당연한거임
솔직히 별볼일없는 묵은지문학 학생때아니면 언제 보겠냐? 지네들도 이때아니면 절대 안본다는거아니까 억지로 묵은지 쳐넣고 애국강조하는거지 당신들누구야!
도끼 읽고 충격받은 건 알겠는데 그런 논리면 셰익스피어는? 단테는? 괴테는? 끝이 없음. 국문학 가르치는 건 당연한 거임. 관심있는 인간이 찾아서 읽는 거지
별 수 없음 우리나라꺼 배워야댐
그때라도 우리나라 문학안배우면 누가 언제 어떻게 그거 찾아 보겠어
이래서 좋은 문학을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함. 교과 내용에서부터 이미 차이가 아득하게 벌어져 있는 거임.
진짜 그런듯. 기본적인 교육에서부터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게..
1. 수능 문학엔 국문학 밖에 안 나옴 2. 고전 과목에 죄와벌 나온 적 있긴 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러시아 문학인거 아는데 그런게 중요한가? 질의 차이가 엄청나잔아
질 차이를 떠나서 자기 국문학 가르치는건 당연한거임
솔직히 별볼일없는 묵은지문학 학생때아니면 언제 보겠냐? 지네들도 이때아니면 절대 안본다는거아니까 억지로 묵은지 쳐넣고 애국강조하는거지 당신들누구야!
도끼 읽고 충격받은 건 알겠는데 그런 논리면 셰익스피어는? 단테는? 괴테는? 끝이 없음. 국문학 가르치는 건 당연한 거임. 관심있는 인간이 찾아서 읽는 거지
별 수 없음 우리나라꺼 배워야댐
그때라도 우리나라 문학안배우면 누가 언제 어떻게 그거 찾아 보겠어
이래서 좋은 문학을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함. 교과 내용에서부터 이미 차이가 아득하게 벌어져 있는 거임.
진짜 그런듯. 기본적인 교육에서부터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게..
1. 수능 문학엔 국문학 밖에 안 나옴 2. 고전 과목에 죄와벌 나온 적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