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헤어짐보다 앞서라

모든 것이 시작되는 거대한 심연을 생각하라

가장 떨림을 주는 원천을 찾아라

그러면 이 한 번뿐인 삶을 완전히 즐길 수 있을테니

이게 시 내용인데 릴케의 시라고 함.

실제로 릴케 시 맞음?

구글 검색해도 제목이 안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