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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
별 생각없이 디시위키에 있는 탈조선 추천 도서 목록에서
정치 경제 쪽 재미있어 보이는 걸로 골랐다
개정판 서문, 서문, 본편 조금 봤는데 재미있어 보인다


하루키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독서모임에서 체험 독서 컨셉으로 선정한 책
이라서 샀다

나는 달리기에 특별히 의미 부여해서 따로 해본적은 없으니
뭉뚱그려서 운동 중에서 따로 배워본 건 필라테스를 한 4개월 했고 현재도하고 있어서 남자 중에 필라테스 하는 새기도 마침 없겠다

하루키 소설 속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처럼 여자 좋아하고, 뭔가 기이한 취미가 있고 재즈는 아니고 클래식 요새 조금 듣는 편인데, 딱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이 없어서 아쉬었는데

마침 필라테스 배우는 중이라 하루키 속 남자 주인공과 나를 오버랩 시켜서 독후감 써볼까 생각중이다


한권으로 끝내는 취미 첼로
뭐 스즈키 1권도 다 못 뗀 병신이다만
당분간 일 좀 배우느라 첼로 쉬다가 까먹을까봐
첼로 유투버 보시는 분 중에서 본인 저술한 교재랑 콜라보 하셔서 동영상 강의 올려주셔서 안 까먹고 유명한 곡 혼자 뚱땅 거릴려고 샀다

첼로는 한 8개월 배웠다


독서도 이렇다 하게 큰 성과도 없고
야설 썰이나 풀고 해괴한 거나 읽고 체계가 없다 

아무튼 여러가지 취미에 도움을 주려고 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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