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있잖아 주인공과 깊게 관계있는 인물 


예를 들면 배트맨-조커같은 관계말이야


요즘 창작물에서도 자주 나오는 수법이어서 왜지 하다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아무래도 이분야 원조가 문학같음


데미안-싱클레어, 오셀로-이아고 이것말고도 더 있겠지만 안읽어봐서..


뭔가 십게이같지만 창작물에서 이런 구도적인 관계가 아주 중요하게 나옴


도대체 왜 그런거임? 혹시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