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적어서 아닐까. 수요가 많다면, 노벨상까지는 몰라도 가까운 일본이나 중화권에서 인기 얻는 장르 소설 쯤은 지금보다 더 나올거 같다.(지금은 있기는 있는지 의문)
번역의 문제라기엔, 한국 안에서도 한국 문학(장르 문학도 포함해서)이 딱히 잘나가고있는지?
댓글 6
그만둬 이이상 진실을 말하면 문단이 알바푼다고!
아바바바바(bakisama)2020-02-12 12:33:00
수요가 적다는건 말도 안되는 핑계
시간역설(azt8200)2020-02-12 12:40:00
답글
왜?
ㅁㅇ(aaaaza)2020-02-12 12:47:00
답글
영화가 취미가 아니라도 한국영화가 개판인건 알거라고 생각해, 대부분의 수준이 낮아지면서도 예외적으로 좋은작품이 나오고 그런작품이 나오면 흥행하지 않더라도 평론가들이 알아서 평가함 노벨상은 흥행한 인기 작품을 주는게 아니기때문에 정말로 최소한의 인지도라도 받기도 하기때문 . 그렇다면 국제 평론을 받으려면 최소한 국내에서 흥행말고 평론가들,문단들에게 좋은 인상을 끼쳐야하는데 국내 평론,문단이 밀어주는 작품들 죄다 까방권 들고나온 수준낮은 페미니즘,퀴어따위인데 그런데 어떻게 노벨상감이라고 보나? 국내에 가와바타 야스나리만큼 독자적인 그런게 있기나 하나
시간역설(azt8200)2020-02-12 12:55:00
책은도끼다(sungyue)2020-02-12 14:06:00
맞는 말임. 일단 수요가 많아야, 장르문학이든 순수문학이든 많이 쏟아져 나오고 그러면 경쟁이 피터지고 그래야만 발전이 있음.
그만둬 이이상 진실을 말하면 문단이 알바푼다고!
수요가 적다는건 말도 안되는 핑계
왜?
영화가 취미가 아니라도 한국영화가 개판인건 알거라고 생각해, 대부분의 수준이 낮아지면서도 예외적으로 좋은작품이 나오고 그런작품이 나오면 흥행하지 않더라도 평론가들이 알아서 평가함 노벨상은 흥행한 인기 작품을 주는게 아니기때문에 정말로 최소한의 인지도라도 받기도 하기때문 . 그렇다면 국제 평론을 받으려면 최소한 국내에서 흥행말고 평론가들,문단들에게 좋은 인상을 끼쳐야하는데 국내 평론,문단이 밀어주는 작품들 죄다 까방권 들고나온 수준낮은 페미니즘,퀴어따위인데 그런데 어떻게 노벨상감이라고 보나? 국내에 가와바타 야스나리만큼 독자적인 그런게 있기나 하나
맞는 말임. 일단 수요가 많아야, 장르문학이든 순수문학이든 많이 쏟아져 나오고 그러면 경쟁이 피터지고 그래야만 발전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