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작가들은 작가대로 대중 위에서 엘리트주의에 빠져가지고 우중들이 예술을 어떻게 이해하냐~ 우리가 가르쳐야한다~  현학적인 소리만 해대고

몇몇 대중들은 대중대로 글 좀만 어렵게 쓰면 쓸데없이 나댄다~ 담백하게 써라~ 하면서 세줄요약이나 내놓으라하고

정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띵작가라 칭송받는 도끼는 글 더럽게 쓰기로 악명높은게 아이러니지. 걍 서로가 서로에 대해 생각할 마음이 없음

자기 예술관에 대해 명확히 설명이 가능한 작가는 있는지, 문학에 대한 관점을 생각해본 대중이 있는지 이것부터 따져야하는게 먼저 아닌가

우선 국가 내에서 문학을 보편적으로 만들고 확고한 층이 구축된 다음에 노벨상이 뭐니 따져야지 지금 상황에서 노벨상 타령하는건 걍 도둑놈심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