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작가들은 작가대로 대중 위에서 엘리트주의에 빠져가지고 우중들이 예술을 어떻게 이해하냐~ 우리가 가르쳐야한다~ 현학적인 소리만 해대고
몇몇 대중들은 대중대로 글 좀만 어렵게 쓰면 쓸데없이 나댄다~ 담백하게 써라~ 하면서 세줄요약이나 내놓으라하고
정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띵작가라 칭송받는 도끼는 글 더럽게 쓰기로 악명높은게 아이러니지. 걍 서로가 서로에 대해 생각할 마음이 없음
자기 예술관에 대해 명확히 설명이 가능한 작가는 있는지, 문학에 대한 관점을 생각해본 대중이 있는지 이것부터 따져야하는게 먼저 아닌가
우선 국가 내에서 문학을 보편적으로 만들고 확고한 층이 구축된 다음에 노벨상이 뭐니 따져야지 지금 상황에서 노벨상 타령하는건 걍 도둑놈심보임
마자용~
정론이긴 한데, 밥딜런이 받은 시점에서 한국도 얼마든지 탈 수 있을 거 같다...
미 ㅋㅋ국 문 ㅋㅋㅋ학 ㅋㅋㅋㅋ 대 ㅋㅋ표 ㅋㅋㅋ
영화든 문학이든 pc가 휩쓸고 지나가면 세계적 권위조차 유명무실해지는 재밌는 현상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중요한게 그거임 국뽕채우기로 열등감 극복. 우리나라에서 제일 성공하기 좋은 방법이지.
애초에 좋은 책이 얼마나 나오나란 질문을 하는 사람은 없고 노벨 문학상이 왜 없나란 질문만 가득한 시점에서 망했음
처칠이랑 밥딜런도 받았는디 ㅠ.. - dc App
묵은지만파도 답나오지 이인간들 지나칠정도로 엘리트주의에빠져있음 대중과타협한소설에서 오히려 질까지떨꾸고 대중을 무시했고 우숩게여기고 지네끼리 우쭈쭈만했지 채만식이 괜히 여기는 톨스토이가나와도 상못받을환경이라고 디스건게아닐정도로 자기들만의세계에 지나치게빠져있음
자기들이 무슨 재벌이나 집권여당 국회의원 쯤 되는 사람들이라고 착각하나보네요... 하긴 독서가 무슨 성공한 사람들만 하는 특별한 행동이라고 여기는 이 나라에서는 무리도 아닌듯
국문학이 유구한 개쓰레기병신인건 맞는데 엘리트주의는 아닌거 같은데 여성 대중에게 공감을 바라는 여성문학이 주류 아니였음?
몇몇 작가들 보면 선민의식 시게 갖고있음
놀랍게도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