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만 보면 


중딩 왕따가 자기 괴롭히는 일진 다 지옥에 쳐넣고 


짝사랑 여자애 성녀 만들어서 자기 손잡고 다니는 망상소설 같은데


글빨이나 묘사가 좋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