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작품성과 대중적 오락성이 정확히 반반으로 균형이루는 한국순문학이 나올수있을까?
[일반] 영화 기생충처럼
토투가(218.159)
2020-02-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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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가 문학을 했어야 하는데
기생충이 작품성이... ?;;
누갤로
작품성에 대한 논의부터 해보자
솔직히 작품성 운운하기엔... 통찰력 있는 대사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견고한 형식미를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관점의 서사를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깊은 내면을 드러내는 연기가 있는 것도 아녔음...
영화에 '순' 영화란 존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