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스크롤 해주세요.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만두이미지
끝까지 못 읽고 반쯤 꾸역꾸역 읽다가 결국 책 덮음

단편 소설인데

그 중 공통되는 분위기는 암울한 지하실에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갑자기 이성을 상실해서 주변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싸이코패스가 등장하고

희망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스토리가 이어짐

만약의 만약이란건 존재하지도 않음 ㅋㅋ

적어도 한명은 죽이고 끝남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계속하다간

내 기분까지 심연으로 쳐박힐 것 같아서 그만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