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장강명:한국이 oecd(21개국 인가?)가입국 중에서 20대후반 실업률 1위
윤소희:제레미 리프킨 종말론자?한국에 나온 3가지 책 전부 종말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음(육식의 종말,소유의 종말,노동의 종말)
정지훈 교수:여기서 정정 하나 하겠다.한국어판에서는 3책 모두 종말 이라고 써있지만 원제 에서는 노동의 종말 빼곤(end라고 써있는거 봄)나머지 2가지 책들은 종말 이란 상관 없는 제목 이다.한국의 출판회사에서 노동의 종말이 처음 번역 되어서 팔리다 보니 마케팅 차원에서 제목을 맞춘 것.
윤소희:인공지능 이란 단어는 1947년인가?그때부터 이미 있던 단어(이와 관련해서 예전 김경일 교수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인지심리학이 학문중에 유일(?)하게 언제 어디서 생겼는지 아는 학문 이라는 것.아마 인공지능 생긴 년도랑 똑같거나 거의 비슷 했던걸로 앎.김경일 교수가 자기소개 할 때도 자기같은 인지심라학자들이 인공지능 연구 한다고 말하기도..)
설민석 강독
전현무씨 여기서 인공지능이 누군지 맞춰 보십쇼
전현무:일단 저기 왼쪽 아래에 있는 아나운서는 인간이 아니야!! 그녀를 포함 4명이 인공지능!!
아닙니다!!
전현무:그럼 저기 4번 여자 빼고 다 인공지능!!
아닙니다!! 전 결과를 알고 있자나여.정말 충격적 이였습니다.전현무씨가 강조하면서 아니라고 했던 저 5번 아나운서만 사람 이였습니다!!정말 충격적 이였습니다.지금은 2D지만 3D화 되면....흑흑...ㅜ.ㅜ
처음 기계의 도입으로 누가 제일 타격을 받았다고 생각 하십니까?
기계 노동자?노노 농부 오케바리
미국에 흑인들이 있었잖아용.남북전쟁이 끝난 후 노예 해방은 됐지만 실질적인 생활은 그렇지 못했습니다.자본이 없잖아여.그래서 백인들에게 농지 빌리고 농기구?그런거 다 빌려서 흑인들이 농사를 지었어요.전체 수확량의 40%를 지주에게 바쳤답니다.(참고로 지금 얘기하는 지역은 미국 남부 흑인의 90%가 남부에서 살았다고 하네요)그리고 생필품을 사러 상점에 가면 엄청 비싸게 흑인들에게 팔았어요.그래서 남는돈이 없게 되었죠 ㅜ.ㅜ
그러다가 전쟁을 끝내고 돌아온 흑인들이 그런 말을 합디다.다른 지역 가보니깐 지주들이 착취 하는 거 없던뎅??이런 말을 하자.흑인들이 헠 우리 국민청원 하자 해서 정부에 국민청원을 합니다.그 국민청원을 FBI에서 맡아서 개선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그러자 백인들이 허허 우리 이제 사람 안써! 하면서 기계를 이용해서 목화를 재배 해야지 하며 흑인들에게 덜 의존하게 됩니다.기계가 처음 도입된지 23년 만에 100% 사람을 대체하게 되었다네요.
흑인들:아..목호 재배 안되면 운반일,잡초,해충 제거 하는 일 시켜주세요!!
지주:노노 트랙터 생겼음 ㅋ.ㅋ 잡초 같은건 제초제 살충제 뿌리면 됨 ㅋ.ㅋ
그러자 흑인들은 북부에 있는 공장으로 대거 이주 하여 노동자로 일을 하게 됩니다.
처음엔 모든일을 사람이 다 하니깐 좋았져.
하지만 유명한 포드 자동차 라는 곳에서 컨베이어 벨트 라는 것을 처음 도입하게 됩니다(운반 해주는 기계 같은데 분리수거 센터에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물건 선별할 때 본듯한, 자세 한건 검색하세요)
그렇데 되자 일자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제 기계가 매애애애앤 처음 세상에 도입 됐을 때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에 대항해 시대가 있지 않았습니까?그러면서 나무가 엄청 필요하죠.취사,집,뭐 여러가지 그리고 연료로도 나무를 쓰고요.그러면서 숲이 황폐해 집니다!!아이고 그런데 17세기 영국에서 사보리 라는 사람인가 쌀보리 라는 사람인가가 증기기관을 발명하게 됩니다.불에서 물이 끓는 모습을 보면서 증기를 이용하자고 생각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2차 산업혁명 부터는 석탄이 아니라 석유가 쓰이고 컨베이어 벨트 같은 곳에 전기도 쓰이게 됩니다.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지금 쓰는 단락 부분은 방송에서 나온 내용과 좀 다르게 쓴 것 같은데 아시는 분 정정 댓글 부탁드립니다.잘못 쓴게 아니면 좋겠네요.)
1차 산업혁명이 농부들의 일자리를 앗아갔다면 2차는 공장 노동자들의 일자리
그리고..3차 산업혁명은 전문직종을 위협하게 됩니다.
전현무씨 3차가 뭔지 아시나요?
전현무:컴퓨터..매니악! (전 매니악이 뭔지 모르겠는데 주변 출연진들이 그 말을 듣자 다들 오~~하면서 감탄 했어요)
네 변호사,의사,애널리스트 같은 전문직들이 위협을 받게 됩니다.예술은 아닐거라고요?노노
윤소희씨 xxx를 아십니까?(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 할 수 있다 박상영을 아십니까??
이게 요즘 말하는 cg 라는 것 인데요.
전현무:오우 골룸 같은거??
예 골룸이 될 수도 있고 뭐 죽은 사람도 영화에서 살려내잖아여.(아마 매드맥스 라는 영화에서 이 기술을 쓴 것으로 알아요.그 영화는 안봤는데 촬영중 사망한 사람 죽은 후에도 계속 출연시킴)
그리고 영화 아바타가 있지요.
그건 사람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아요 그냥 모션 캡쳐(?)정도만 해주면 되지요.
장강명씨!!!당신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ai가 소설도 씁니다
장강명:예 AI만 참가 할 수 있는 공모전도 열더라고여.
이적씨!!당신도 똑같습니다.노래의 작사,작곡에서도 AI가 인간을 이기고 있습니다.
전현무:네 그래서 그런지 이적씨가 최근에 동화도 쓰시더라고요.
이적:설민석씨 당신은 괜찮은줄 알아!!
전현무:역사 AI도 생길거야!!
이제 기계를 이용해서 오히려 채용을 늘린 사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것만 드려요.켈로그사에서 있던 일 인데요.
원래 기계를 돌리면 그 기계를 관리 해야할 사람을 둬야 하지 않습니까?
켈로그 사는 원래 3교대로 24시간을 돌리고 있었는데요.(한조당 8시간)
4교대로 늘리고 일하는 시간을 6시간으로 단축 시키게 됩니다.
여기서 반전!! 근무시간은 줄었지만 직원들의 임금을 오르게 됩니다.
어떻게 그리 됐느냐 근무시간을 줄이니 집중력이 올라가죠?! 그러니 일의 능률이 올라가죠.
그리고 사고율도 줄어들게 됩니다!!
원래 한 번 사고 나면 몇시간 동안은 공장 가동을 중단해야 하는데 그럴 일이 현저히 줄어든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것은 바로 기업의 영업이익으로 직결되게 됩니다.
이 영업이익을 켈로그사에서는 직원들과 함께 나눈 것이죠.그래서 근무시간은 줄었지만 오히려 임금은 늘어나게 된 것!!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렸다!!(전현무와 이적의 손을 잡으며)
이상 미래 읽어주는 남자 설민석 이였습니다.
그 후 출연진들 끼리 나눈 이야기
1
장강명:labour(노동) 단어가 영국 사전을 보면 18세기에 등재 됐더라고요.그전 까지는 소수 장인들이 물건을 만드는 개념만 있었다나 ....뭐 그렇다네요.
2
정지훈 교수:남들이 백년동안 할 것을 한국은 몇십년 만에 해냈다.즉 한강의 기적.그만큼 부작용도 클 것.그리고 그만큼이 책에서 예견하는 미래도 빠르게 찾아 올 것
설민석:전태일이 대통령한테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해서 편지를 써서 보냈지만 대통령 한테 그 편지가 전해지지 않았다.결국 분신자살.그리고 전태일이 썼던 편지 읽어줌(편지 내용을 보니 바느질 하는 데서 일한듯(미싱).한달에 두 번만 쉬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쉴수 있게 해주세요.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평균 나이는 18세 라나.대부분이 여성인데 하루에 18시간인가 일하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써있었던듯.이걸 13시간으로 줄여달라고 했던듯.정확한 시간은 틀릴 수 있씁니다.)
3
누가 말한지 까먹음: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공개한 영상을 이야기 하며 영상 화면 나옴
전현무:로봇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거 아녜요?
조성준 교수:저런건 휴머노이드 라고 하는거고요.작업장 에서는 로봇 팔만 있어도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져.
AI논쟁4
조성준 교수:AI가 필요 하다는 주장을 할 때 얘기할 수 있는 키워드가 안전이죠.최근에 민식이법이 생겨서 스쿨존에선 30KM로 달려야 하는데 이걸 지킬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그런데 자율주행 이라면 입력만 해주면 알아서 30km를 지키며 갈 수 있죠.차량 사고율도 훨씬 줄어들고요.
장강명:그런 의견에 대해선 부정적, 안전 하다는 이유 만으로 차량 업종에서 일하고 있던 노동자들을 사지로 몰 순 없어요!!
정지훈 교수:만약 영상의학과 라는 곳에서 사람 몸을 촬영을 할 때 AI가 사람보다 진단 정확도가 10%가 높다면 단순히 10%가 높다고 해서 사람 대신 AI가 진단을 해야 하느냐?그건 아니죠. 하지만 그 이상 이라면 그리고 생명에 관한 문제라면 다른 얘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환자들도 전부 AI를 선택할 겁니다.
???:조성준 교수님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우호적 이라면 장강명씨는 부정적 정지훈 교수님은 중립적 이시네요.
윤소희:최근에 EU에서 인공지능에도 법적 지위를 부여 한다고 봤는데요.전자인간 이요.
(이에 대해서 뭔 얘기를 더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못쓰겠네요.죄송합니다)
기본소득제5
설민석:궁금한게 있는데, 이전에는 노동자=소비자 였는데 이제 로봇이 그 일을 대신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것 인가요.로봇은 소비를 하지 않자나여.
이적:그래서 UBI(스펠링 맞는지 모르겠어요.암튼 한국어로 하면 기본소득제)얘기가 나온다.최근 미국에서도 아시안계 대선후보 앤드류 양이 기본소득제를 공약으로 들고 나왔다.한국 전국민 30만원 얘기가 나온 상황.
이젹:기본소득제는 좌파 포퓰리즘의 개념이 아니다.진보 보수가 모두 나서서 의논 해야할 사항.
정지훈교수와 조성준 교수:기본소득제는 이미 스위스,핀란드 같은 나라에서 논의된 얘기 근데 자본주의의 끝판왕 미국에서도 이 얘기가 나온 것을 보면 대박 사건 인것.앤드류 양은 전국민 천불을 공약으로 내세웠고.스위스 에서는 이백만원씩 받고 있다.우리나라에서 말도 안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전까진 이에 대해서 전혀 살펴 보지 않아서 그런 것.예산구조만 조금만 고쳐도 충분히 가능하다.예산에서 비효율적인 것들을 쳐내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
전현무:오 그러면 공산주의,사회주의,자본주의 그런 것들의 개념이 엎어지겠네요??
교수 둘중에 한명:네 그래서 이데올로기의 개념이 재편 될 것 이라 전망 하고 있습니다.
6
윤소희:이론 물리학자들이 6년 동안 걸렸던 문제를 머신 러닝을 한 인공지능이 6주 만에 풀었다는 얘기를 들었다.하지만 그 인공지능을 만든 사람이 더 짱짱아이언맨.
그러면서 테슬라 자율주행차 얘기 했던거 같은데 어떤 연결점이 있어서 얘기 한건지 모르겠음 ㅜ일단 써볼게요.
윤소희:자율주행차로 인해 운전자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요.앞에있는 차의 하얀 부분을(이런차를 화물차라고 하나?)하늘로 인식해서 사고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7
조성준 교수:아마존에서 예측배송 시스템 이라는 것을 특허 냈다.이게 뭐나면 님이 만약 쇼핑몰에서 시계를 자주 살펴 본다고 있다고 해볼게요.그런데 어느날 쇼핑몰 회사에서 드론으로 시계를 보낸 것.그리고 그 안을 보니 "원하지 않으시면 반송 하세용" 이라고 써있다.결국 사게 되는 것. 대박 사건.
전현무:제가 접시에 관심이 많아서 접시를 엄청 샀어요.요리에 관심이 많거든요.근데 절반 밖에 안썼어요 접시를.암튼 최근엔 안찾아보고 있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인터넷에서 접시 받침대를 추천해 주더라고요.그래서 샀습니다.
교수:그건 인공지능에 조종 당하고 있는 것.조종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인공지능이 추천해주지 않는 콘텐츠를 의도적으로 검색하고 클릭 해봐야 한다.(유튜브로 비유 하자면 홍카콜라 보다가 알릴레오도 클릭해보자 ㅋ)
8
최근 타다나,우버 같은 플랫폼 노동자 법적 문제로 논란이 있다.이들에 대해서 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
그리고 대부분의 수익을 플랫폼 회사가 가져가는 상황.
미국에서 제일 앞서나간다는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플랫폼 노동자들을 법으로 공식 인정 했다.
하지만 우버 같은 곳에선 그들이 자발적으로 원해서 들어와서 일한건데 뭐가 문제냐며 법정 공방중.
9음악
이적:인간이 이기기 힘든 싸움이다.만약 인공지능이 노래를 10만개 만든다면 그 중 10곡 정도는 명곡이 들어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 이적은 계속 올드한 노래로 밀어붙이는 중.인공지능이 이게 모지?라고 하며 당황 시키기 위해서
장강명:클래식 음악에서도 인간이 패배함.바흐풍 노래를 작곡 하는 대결을 했는데 인간 패배(그러면서 인공지능이 작곡한 노래 들려줌)
10 AI도 편견을 가진다
교수님:미국 경찰청에서 범죄자의 재범 가능성에 대해 인공지능이 평가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적이 있다.(그러면서 실제 사진들을 보여줌) 보면 흑인 이라는 이유 만으로 백인보다 범죄 가능성을 훨씬 높게 평가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지훈 교수:뿐만 아니라 터키어 중에 의사와 간호사를 나타내는 중립적인 단어를 번역하면 HE에서는 닥터가 SHE에서는 간호사가 나온 것을 볼 수 있다.어떻게 이런 일들이 발생 하게 된거냐면 인간이 잘못 가르쳤기 때문 인것.
이런 일이 생기게 된 1차적인 문제로는 세상에 있는 수많은 데이터(빅데이터) 2차적인 문제로는 그것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 3차는 그런 결과들을 긍정적으로 보도하는 언론,미디어의 문제가 있다.
(이거 관련해서 아까 SBS뉴스 봤는데요.빅스비에 내장된 아키네이터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보도 하더라고요.이거 많이들 아시죠? 한 정치인을 생각하며 아키네이터와 문답을 주고 받았는데 아키네이터가 광주 폭동과 관련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더니 문재인 대통령이 나오고 다른 것으로는 부엉이 바위 얘기가 나오더니 노.무.현 전대통령이 나오더라고요ㅋ.ㅋ)
11
조성준 교수:한국 교육은 아직 빠른 암기,계산 위주의 교육이다.근데 이것은??컴퓨터가 잘하는 것.그래서 컴퓨터가 못하는 것을 교육 시켜야 한다. 3가지를 말하자면 목적의식,다양한 경혐,공감능력 등이 있다.
12
장강명:미래학자 중에 급진적인 인물로 레이 커즈와일 이라는 사람이 있다.이 사람은 인간이 인공지능과 합체해 초인류가 되자고 주장한다.나?이런거 싫은좌 ㅋ.ㅋ. 그냥 인간으로 살고싶다.그러니 앞으로 다가올 일에 수동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능동적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헨드 포드가 얘기 했던 거라는데 명칭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쓰긴 힘들 것 같습니다.어떤 과정에 대한 설명 이였는데 엄청 길었거든요.검색 해봤는데 뜨지도 않고요.영상을 봐야 될 듯 한데 그건 독자 분들에게 맡기고요.간단히 말하자면 기업의 수익이 늘어날 수록 직원들도 늘어가고 돈도 벌고 하는 선순환 구조 였는데 최근 한국 대기업 자료를 교수님이 꺼내면서 영업수익은 엄청나게 늘어났지만 사원수는 그대로 라면서 문제점을 지적 하셨습니다.
마무리
그냥 기억해서 쓰는거라 방송 내용과 크게 차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내용이 빈약하니 자세한 내용은 TVN 책 읽어드립니다 2020년 2월 11일 방송분을 찾아보세요.
다음편:타인의 고통
혹시 그 프로 작가임?? 정리 개추 乃
프로 작가가 누구죠 ㅋ.ㅋ 개추 감사합니다 ☞
아니 책읽어드립니다 프로그램 작가냐는 거였는데...;; ㅎㅎ;;
프로그램 작가,관계자 아닙니다 .ㅎ.ㅎ
얘 맨날 이 방송 보고 올림ㅇㅇ
잘못썼다 2차 산업혁명은 석탄이 아니라 석유 ㅋ.ㅋ
중간에 매니악이 아니라 애니악말하는듯 잘읽었음 굳굳 - dc App
아 에니악 이군요 .ㅋ.ㅋ 컴퓨터 이름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오 저의 바람처럼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