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7f132b1dbe83107d878e38f89693f1fef6d69ff4bb3eae9d9de449da397556c37b86c758eeafd65ec054827be9082338cec5be4ef166aa10c285218d0b1c2904cef3f189d6a829df634c754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7f132b1dbe83107d878e38f89693f1fef6d69ff4bb3eae9d9de4491fd95076c6ce63875feea0bd1bd838793ebd11bd95fd62d1afcaf1f6541c21b9b35e6cbbbe73cd5b3d8815b8cd2809ecc



아오마메가 일할때 운동복 입고 있을때
남자 꼬시거나 암살하러 갈때 블라우스에 h라인 스커트를
입는데 항상 거울을 보며 가슴이 약간 더 크면 블라우스 가슴 모양이 더 탐스러울텐데, 양쪽의 균형이 안 맞는다고 독백하는데

아오마메가 섹스하는 장면 묘사하는 걸 보는 나로서는
아오마메처럼 군살 없고 탄탄한 슬렌더 체형인데
더 가슴이 크고 탐스럽다면 항상 어깨가 아프고
작중 묘사로 보면 아주 작은 편도 아니라서 가슴 보면 무척 예쁘다. 미끈하고 잘 빠졌다라고 생각 할 거 같다

그리고 아오마메는 스스로 잘 알듯이 슬렌더한 체형에 운동녀라서 다리가 미끈하고 태가 엄청 좋아서 아오마메 같은 여자 실제로 보면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내려오는 라인이 이쁘겠다 
그러니까 엉덩이처럼 둔덕이 가장 높은 곳 보다

궁둥이 부분 둔덕이 낮은 부분에서 사타구니에서 허벅지 이어지는 라인이 이쁠거 같다
태가 이쁘니 마찬가지로 허벅지에서 종아리가 이어지는 무릎 안쪽도 이쁘겠네
그래서 그런가 블라우스에 H라인 스커트에 15에서 30데니아 사이 검정스타킹은 남자 꼬시로 가는 아오마메의 복장 묘사로 적합한거 같다

나중에 콤비가 된 아유미 같은 경우
서글서글 잘 웃고 가슴도 크고 탐스럽다고 묘사가 나오는데
가슴이 돋보이는 아마 딱 붙는 슬립 골지 니트로 기억하는데 거기에 엉덩이도 크고 단단하다고 나와서 청바지가 길게 붙어서 육감적이고 섹시한 멋인데 얼굴은 굉장히 귀여움 상에 애교도 묘사가 나와서 성폭행 당한 비극적인 내면과 최후가 너무 슬프서 우울해서 좋은 장치였다

후카에리는
너무 비현실적인 현실 묘사가 많아서 모르겠다
항상 멍한 얼굴에 스웨터 단벌 숙녀라 복장에서 오는 습관이나 때와 장소에 따라 복장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섹스 묘사도 너무 몽환적이고 ㅋㅋㅋㅋ

뭐 나 같은 경우는 아유미 같이 배이글 스타일에 서글서글하고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ㅋㅋㅋ

약간 여성 인물들의 아픔, 특히 성폭행과 비틀린 현실을 끼워 맞추는 느낌은 들었지만 역시 탁월한 섹스 묘사와
애무, 전희에서 나오는 몸매 묘사는 적절했고
각 인물들의 평상시 습관에 나오는 몸매에 어울리는 복장 묘사가 좋았다


오전부터 하루키 여캐들 몸매 분석하는 내 인생이 바로 레전드다

책 이야기
하루키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시박 책 초반부터 자랑질하며 운동썰 푸는거
586들이 필라테스 그게 뭐야
그런거 하지말고 등산해라 등산

이런 느낌인데 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