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마음 산책. 박찬욱 감독이 쓴 <박찬욱의 오마주>여기 마틴 스콜세지 감독 영화들 몇 편 나오는데,그걸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에서 마티 띄워준 거랑 엮어서 마케팅하네. 거의 “일곱 명만 건너면 다 아는 사람” 급인데 이거. 근데 저 책은 좋더라. 재밌게 잘 읽었음. - dc official App
박봉
근데 박찬욱은 저런 홍보 안 해도 차피 잘 팔릴텐데
왠지 벌꿀통에 몰려와서 한 자리씩 차지하고 빨대 꼽는 것 같네
근데 박찬욱은 유명하니까
박찬욱이랑 봉준호를 직접적으로 엮는게 나아보이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