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이 있는데 남편은 천치고 아내가 아들 하나를 낳았음
그런데 아들은 똑똑해서 동네 사람들이 씨도둑을 했다고 의심함
시대는 일제강점기였던 것 같고 1900년도에 쓰인 거 같다
유명한 소설인데 세세한 건 기억이 안 나네
대충 분위기랑 느낌은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