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제도서전에서 이문열과의 만남이 있어서 참여했는데
사전 질문, 현장 질문 모두 재미있었어.
나는 딱 한장만 찍고 필기 하느라 바빳지
신경숙 표절 이야기나 가장 아끼는 작품
문학이 현실을 바꿀수 있냐, 이상적인 작가, 한국문학이 어떻게 될까 등등 이야기가 있었어
퇴고 어떻게 하는지 물어본것도 생각난다
세월호 사건 이후 작품 세계도 있었네
개꿀 재미있었는데 너무 빨리 끝났어
이문열이 시간이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