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이거 저거 잘 읽었던 거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18세기 프랑스 문학 이딴 거는 걍 남 얘기라는 인식이 박혀서 그런가


대략 1960년 이후에 나온 거 아니면 감정 이입이 안 됨;


속에서 뭔가 꼬인 건지,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이 밑에 알라딘 크레마 시리즈 같은 걸 사도 


읽을 게 1도 없게 되는 상황이 발생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