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가 시행된지 꽤 됐음에도, 정가는 내려가지 않더라고?
내가 궁금한 것은
1. 현재 독자-서점-출판사 중에서 누가 제일 손해와 이득을 보냐는 것이고
2.도서정가제 이후로 중고 시장이 활성화 되었는데, 이러한 경우에 있어서 결국 이득을 보는건 알라딘을 필두로 한 대형서점 아니야? 제일 손해는 출판사일 것이고...

결국 이 도서정가제는 누구를 위한거야?(정말 궁금해서)
대형 서점 입장에선 \"저는 절대로 ㅈ되지 않습니다~\" 필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