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만 봐도 그 사람 성격과 취향 캐릭터가 보인다고 했는데
너네들도 그렇게 생각하냐 ??
서재만 보고 정확히 어떤걸 그렇게 유추한다는건지 몰겠네
아무래도 문학만 파는 애들이랑. 사회과학 파는 애들. 철학하는 애들 이게 다 차이가 있나 ?
역사서적만 잔뜩 꼽혀있으면 너넨 무슨생각 들거같아?? 2차대전 관련 서적들
서재만 봐도 그 사람 성격과 취향 캐릭터가 보인다고 했는데
너네들도 그렇게 생각하냐 ??
서재만 보고 정확히 어떤걸 그렇게 유추한다는건지 몰겠네
아무래도 문학만 파는 애들이랑. 사회과학 파는 애들. 철학하는 애들 이게 다 차이가 있나 ?
역사서적만 잔뜩 꼽혀있으면 너넨 무슨생각 들거같아?? 2차대전 관련 서적들
글쓴이한테 하는 얘기는 아니고..지랄 옆차기하고자빠진 이야기임. 그걸 지가 어떻게 안다는 건지. 실제로 내 책장만 봐도 한때 sf랑 미스터리 잔뜩 있었는데 지금은 몇몇 빼고 다 처분해서 남아 있는 건 대부분 고전현대문학임. 그럼 내 책장 보면 장르 소설 안 읽는 사람인 줄 알겠네? 그런 싸구려 편견은 절대 멀리해야 함
야레야레... 책장이 없는 나를 파헤치기는 불.가.능.하겠군...
그걸로 사람 성격 판단하는건 쫌;; ㅎㅎ
책 종류 보다는... 읽엇나 안 읽엇나를 많이보는디... 반복해서 읽은 책은 너덜너덜하고 부풀어... 허세쟁이인가 진짜 '독서가' 인가 대충 파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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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글쓰기나 맞춤법 보고 그 사람 인격 성장배경 성격까지 다 파악한다는 일부 맛이 간 문청들보단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