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화가의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이라는 책. 감성 터지네...
실제로 전부 다 존재하는 가게들임.
와 잘그렸다..
너무 예쁘고..옛날이 그리워지네...ㅠㅜ
존예
조녜시다
아름답다
와 잘그렸다..
너무 예쁘고..옛날이 그리워지네...ㅠㅜ
존예
조녜시다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