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과 성격의 문제인 것 같긴한데전공서 공부를 빡세게 하던 버릇 때문인지교양서 읽을 때도 정보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려는 습관 때문에머리식히려고 구매한 교양서가 오히려 더 머리는 아프게 하네.
전공수준이 얼마나 낮아야 교양서가 어렵냐 너한테 전공이 쉬워봐야 학사나 석사따리일텐데 전공을 쉽다고 하는게 잘난거로 보이나 정신차려라
?? 뭐래;; 어떻게 글을 읽어야 그렇게 해석할 수 있냐? 내용이 어렵다는 글이 있냐? 즐기려고 산 책마져도 공부하고 있는 성격에 대해 토로하는 건데
이 뭔 난독...
고닉어그로는 드문데
내용이 어렵다는게 어딨냐고? 버겁다는게 무슨뜻인지도 모르는거같은데 어딧냐고 짚어주고 단어하나하나 짚어줘야하나 안타깝다
왜 시비를 걸어요...
너무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으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