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반스의 플로베르의 앵무새, 를 75p까지 읽는데 더 읽을까 말까 고민 중.

  억지로 읽는 책은 억지로 먹는 음식처럼 소화장애만 일으키겠지?

  이 책 읽은 사람들 있으면 읽을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알려주라.

  내가 기존 서사 관련 소설에만 익숙해져서 이런가? 읽기가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