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둘러봤는데 분위기가 좋네요.


저는 비문학 위주로 읽습니다.


5~10년 전에는 문학 위주로 읽다가


정보 전달 위주의 텍스트를 많이 읽는 일을 하다보니 비문학이 더 편해지더군요.


분야는 가리지 않고 다 읽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블랙스완>과 <시장변화를 이기는 투자>,


<데브옵스 핸드북>, <함께 자라기-애자일로 가는 길>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좋은 책을 많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