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를 정가로 지정해서 할인을 하는게 문제라면 출판사들은 왜 '정가인하' 카드를 쓰지 않는 걸까?


자기들이 알아서 회계년도 기준으로 출간 후 1년 후 할일 때리면 되는거 아닌가? 혹시 이것도 막힌건가?


내가 보기엔 출판사도 궁시렁 거리기나하지 딱히 어떻게 할 의지가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