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니체도 그렇게 읽는 걸 염두에 두고 첫장부터 성서를 패러디한다. 예수는 사막(죽음의 땅)에서 사람들에게 가고 짜라투스트라는 산(생명의 땅)에서 사람들에게 간다.
예수는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짜라투스트라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솔직히 니체를 학문적으로 탐구할게 아니라면 나는 짜라투스트라를 먼저 읽으라고 하고싶다
예수는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짜라투스트라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솔직히 니체를 학문적으로 탐구할게 아니라면 나는 짜라투스트라를 먼저 읽으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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