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는 만인에게 이해가 되고, 사람들에게 예술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예술을 선호했구나그리고 진정한 예술은, 비평가들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는 문장이 너무 감명 깊었다.이제 이반 일리치의 죽음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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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오늘도 1승
그럼 시를 썼어야지
똘이가 모더니즘 봤으면 뒷목 잡았을려나?
똘이형이 신춘문예 시 당선작들을 안보고 가신 것이 참 다행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