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나올 가능성도 없는 책이고, 도서관에도 없는 책..
가격도 출판 당시보다 딱 1000원 비싼데 상태가 저 지경임.
걍 헐고 찢어지고 이름 포함한 낙서에 밑줄에 얼룩까지 있는 책이란 소린데 저걸 사야하냐 말아야 하냐..
개정판 나올 가능성도 없는 책이고, 도서관에도 없는 책..
가격도 출판 당시보다 딱 1000원 비싼데 상태가 저 지경임.
걍 헐고 찢어지고 이름 포함한 낙서에 밑줄에 얼룩까지 있는 책이란 소린데 저걸 사야하냐 말아야 하냐..
매물자체가 없는 책이면 울며 겨자 먹어야 되는 듯
6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전 주인이 누군지 존나 열심히 읽었나봄...
무슨책임? 내가 먼저 사드림 ㅇㅇ
아니 개인판매자 중고 상태가 저 정도면 내 경험 상으론 완전 넝마라는 소린데 진짜 사야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나는 샀음 어쩌겠어
굉장히 친절하게 기재해줬긴한데 '이래도 살래?'이렇게 읽히는 것 같네
걍 지름... 제발 코딱지나 김치국물만 없기를..........
뭔 책인데 구경이나 하자
나중에 오면 올릴게, 책팔이 쉥키들 근성 상 판매취소하고 값 올려 다시 올리고 다른 독갤럼이 채갈 가능성 50%임.
사고 인증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