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 아버지 허파에 바람들어가서
웹툰 무한동력같은 기계에 목매는데
딸이 일 돕다가 유품정리사 일도 하게 됨
사람 죽은 자리 처리하는 일이 상상하면 할수록 소름돋는데
사실 죽은 시체 뒤처리보다 그 주변 사람 반응이 더 소름인듯
에피소드 중에 임산부 나오는 에피 있는데 여운이 강하다..
결말은 살짝 동화같다고 느꼈음
한국소설 특유의 우울하고 가난한 설정이
노란장판 감성같다고 느끼는데 이 소설도 그런 느낌이긴 함
그래도 우울한 거 읽고 싶다면 ㅊㅊ
웹툰 무한동력같은 기계에 목매는데
딸이 일 돕다가 유품정리사 일도 하게 됨
사람 죽은 자리 처리하는 일이 상상하면 할수록 소름돋는데
사실 죽은 시체 뒤처리보다 그 주변 사람 반응이 더 소름인듯
에피소드 중에 임산부 나오는 에피 있는데 여운이 강하다..
결말은 살짝 동화같다고 느꼈음
한국소설 특유의 우울하고 가난한 설정이
노란장판 감성같다고 느끼는데 이 소설도 그런 느낌이긴 함
그래도 우울한 거 읽고 싶다면 ㅊㅊ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이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