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읽어봤는데
밑에 누가 요약해준거보고 좋다고
생각해서 독갤 서치 쭉 해봤거든
근데 어떤사람이 분노하면서 글쓴거 봤는데
극단적인 예시있잖아 본인이나 가족이
범죄의대상이됐다거나
이런것도 트라우마 때문에 인생 망가진게
자기가 이득을 얻으려고 선택한거냐면서
(글은 이런 내용 아님 근데 결국 이소리)
화나있던데
이건어케생각하냐
나도 요약본 보고 와 일침쩐다
심리학자지만 유명 철학자들이 말하는거랑 살짝 비슷하네?
과학적 근거는 둘째치고 명인들이 공통적으로 하는소리는
읽어볼 가치가있지않겠나 싶었는데 저글보고 흥이 깨짐
뭐, 선택했다고 하겠지. 주변 사람들에게 불쌍하게 보여서 동정을 얻기 위함이라든지? - dc App
넌 갠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냐 책에대해서
미움받을 용기 말하는 거면 아들러 심리학 입문서로 괜찮다고 생각함. - dc App
1의 사례 : 아이를 물에 빠뜨리는 사람 2의 사례 :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는 사람 프로이트의 해석 : 1의 사람은 억압받아서 그럼 ㅇㅇ 2는 억압을 이겨냄 ㅇㅇ 아들러의 해석 : 1의 사람은 열등감 때문ㅇㅇ 2는 열등감때문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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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식들 하는 말 들어보면 지빼고 모두가 힘들고 아픈 사람들이래나.. 난 개인적으로 그 책 혐오함 괜히 그런거 읽고 지 싸가지없는짓 골라하는게 용기라고 보는 작자들 그냥 인간이해를 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