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독일 철학 읽다가 그런 소리 나오길래 뭐지 싶어서 보니 중역이랑 원역이랑 섞여있는 거 같네 ㄷㄷ

꿈의 해석같은 메이저 책들만 원역이고 마이너한 것들은 중역으로 돌린 듯




그보다 이 책 왜 존댓말 쓰냐 개빡치네. 괜찮아 보이는 책인데 읽다가 던지고 싶어지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