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에피소드마다의 독특함은 다 꿰고 있어야할 거 같다 장면마다 흥미로운 생각과 연결되는 지점이 너무 많아 다른 이야기하다가 중간중간 언급하듯이 얘기해야지 돈키호테 자체만 하면 얘기할게 너무 많어;;
나도 다시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싶다. 1권은 혼돈 그 자체였다.
데카메론같은 느낌인가?
소설 자체는 데카메론이랑은 다른 스타일이지만 워낙 새롭고 뛰어난 것들이 많아서
오호라 기대되네
돈키호테 곧 읽을 건데 기대되네 주딱이 이렇게 칭찬하는 걸 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