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의 핵심이 어디에나 메모장을 놔둔다는 거였어


심지어 주방이나 식탁, 화장실에도


그래서 아이디어를 캐치한다... 뭐 이런 ceo같은 리더가 되고싶은 사람들 마인드 어쩌구 하는 책이었는데


그거랑 어느 자계서에서 나는 집안 어디에도 책을 놔두고 항상 읽는다. 라는 컨셉으로 말하길래 한동안 나는 왜 그렇게 못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자랐음


그때보다 머리 좀 더 굵고 생각해보니 개소리도 그런 개소리는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