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술마시고 취하면 책 못 읽겠던데카페보면 은근히 사람들 있더라 맥주같은거 마시면서 책들 읽던데 집중력들이 좋은거같아독서 이야기 : 고전보다 현대문학이 더 어려운데 내가 부족한거겠지..?최근에 '너무 한낮의 연애' 읽었는데 잘모르겠어
나도 그 단편 잘모르겠더라 이천년대 이후 머랄까 기교?가 많다해야하나... 아니면 작가 역량 또는 우리 역량이 부족 - dc App
그런 좋은데 있냐? 찾아봐야지
내가 취해본 적이 없어서 기분은 잘 모르겠지만, 맨정신으로는 안땡길 책에 빠져들 수도 있으려나
집중이 되나...
나 집에서 맥주 마시면서 책읽어보려고 한 적 있는데, 집중도 안되고 덮고나면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나더라... 술마시면서는 쉬운 책밖에 안 읽힘. 책맥하는 사람들 대단
난 술 가볍게 먹으면 두뇌회전이 막힘없이 더 잘되더라 스트레스가 풀려서 그런가
한 두잔 정도는 괜찮지
'너무 한낮의 연애' 뭔가 잔잔한듯 하면서도 잔상이 오래가더라. 처음 읽었을 땐 그닥인듯 했는데 지나고 나니 여운이 늦게 오더라.
또 다른 허세 느낌..;;